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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핑 간편요리52

남는 치킨 소스 재활용, 자취남의 초간단 산적 소스 만드는 방법 혼자 살다보니 근처 친구집에서 종종 식사초대도 받고 먹거리도 얻어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넉넉하게 샀어요" "반찬으로 드세요" 얼마 전엔 친구 여친이 고맙게도 맛난 갈비맛산적이라는 냉동식품을 한 봉지 챙겨주더라고요 혼자 먹기엔 양이 많아 보이는 갈비맛 산적... 그냥 일반 고기 굽듯이 구워 먹으면 된다는데.. 그냥 구워 먹기엔 뭔가 부족할것 같아 나름 소스를 준비해서 먹어보기로 했네요 물론 반찬겸 안주로요 ㅎㅎ 뭐 자취를 하면서 나름 요리를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간단한게 좋기에 이번에도 새라새만의 느낌만으로 산적용 소스를 만들어 봅니다. 일단 적당히 먹을 만큼의 갈비맛 산적을 꺼내 놓았어요.(포장용 산적은 냉동 보관을 하더라도 조리시 별도 해동이 필요없이 그냥 프라이팬에 구우면서 해동과 동시에 조리가 .. 2018. 5. 29.
짜지 않아서 좋은 김치, 자취생이 담근 골뱅이 겉절이 주말엔 새라새가 요리사..^^ 국, 찌개, 무침... 자취생활 1년이 넘으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반찬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네요. 하지만 밥상에서 빠지면 아쉬운.. 아니 필수라고 할 수 있는 김치의 경우는 직접 담가 먹기가 번거롭고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김치 공급은 항상 어머니가 직접 담가주신 김치로... 어느날 집에 가보니 시골 이모님께서 배추를 보내주셨다고 하더군요.. 뭔 생각에서인지 배추 한 포기를 자취방으로 인도하사... 그냥 쌈으로 먹으려 했던 배추.. 그러다 김치는 어렵고 겉절이를 함 만들어 볼까나 하고.. 어느샌가 배춧잎을 떼고 있는 저네요. 일단 배추 겉 큰 잎들은 쌈용으로 이용하기로 하고.. 어느정도 떼어낸 후 적당히 작은 잎들로 겉절이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아무런 저항.. 2014. 3. 1.
남은 시금치로 뚝딱~, 시금치 달걀말이-초보자도 실패없는 달걀말이 만만한게 두부부침, 어묵달걀부침, 어묵볶음, 달걀부침.. 자취생활을 하면서 마트에 가면 가장 기본이 되는 찬거리가 두부와 어묵 그리고 달걀이 되었네요. 가끔씩 풀도 먹어야 하기에 콩나물도 종종 구입을 하는데.. 얼마 전에는 시금치를 사다 놓고 국과 무침반찬으로 만들어 먹었는데 양이 좀 많아 조금 남아 있어... 새해 첫날 시금치 떡국을 해먹을 생각을 했지만 ... 떡국 떡을 준비를 못해서 대신 반찬을 하나 만들어 보기로 했지요. (생각하고 오~~ 이거 새로운데.. 하고 검색을 해보면 이미 더 맛나보이는 레시피가 가득..ㅋㅋ) 그래도 나름 새라새 손맛은 다르기에.. 남은 시금치와 달걀을 짬뽕시켜 시금치 달걀말이를.... 과연 무슨 맛일까 상상을 하면서.. 예전에 방송에서 배운 초보도 실패없이 달걀말이 하는.. 2014. 1. 5.
자취생 초간단 두부반찬-두부볶이 두부, 어묵, 달걀, 참치캔... 위와 같은 재료들이 자취를 하면서 가장 많이 반찬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만만한 재료들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위 재료들 중에서 새라새가 평소 가끔씩 만들어 먹는 두부반찬을 소개 해봅니다. 재료도 저렴하고 레시피도 간단한 새라새표 두부볶이...^^ 두부볶이 준비..... 냉장고를 뒤져서 나온 두부볶이에 이용할 재료들이랍니다. 우유, 고추장, 파, 두부반모 [추가로 그다지 쓸일이 없는 마요네스도 사용할꺼예요] 어묵이 없는게 조금 아쉽지만.. 두부가 메인이니 그냥 패스~~~.. ^^ 먼저 두부볶이에 필요한 양념을 만듭니다. 이 양념 하나면 오늘 소개하는 두부볶이 뿐만 아니라 볶음용 요리에 다 사용해도 될만큼 간단한 양념으로... 두부반모 기준으로... 고추장 한스푼(일반 큰수저).. 2013.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