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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제거제5

공간활용 100%, 여름이면 꾸준히 사용하는 3가지가 좋은 홈트너 옷걸이형 제습제(습기제거제) 물먹는 하마보다 좋다? 안녕하세요 좋은 거 있으면 공유하고 싶은 새라새입니다.^^ 장마가 끝이 나고 본격적인 여름 더위 집안 곳곳 습기로 인해 불쾌지수가 높은 요즘입니다. 그래도 예년에 비해 덜 덥다고 하지만 여름은 여름이지요 건강들 조심하세요^^ 오늘은 제가 여름마다 만족스러운 제습효과로 3년째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옷걸이형 제습제(습기제거제) 후기로 수다를 떨어보려고 합니다. 띵동~~~ 주문한 지 하루도 안되어 도착한 오늘 소개하려는 홈트너 옷걸이형 제습제 두 박스입니다. 참 좋은 세상이지요 이렇게 소비형 제품을 다 사용할 때 바로 주문하면 바로 받아 볼 수 있으니 말이죠 저 같은 혼자남에겐 너무 좋은 세상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언박싱을 합니다. 박스를 열면 개별포장으로 10개가 들어있습니다. 포장.. 2020. 8. 18.
눅눅한 주방 찬장 습기제거용으로 안성맞춤, 빈 캔과 커피용기 재활용한 습기제거제 으으으 찜통 자취방... 선풍기도 소용없어.. 자꾸 가출을 .. ㅎㅎ 올 여름 찜통 더위를 예고한 일기예보.. 이런건 틀려도 되는데 말이죠.. 진짜 진짜 덥네요.. 날이 덥다보니 새라새의 자취방은 사우나가 되어 버린지 오래.. 선풍기 하나로 겨우 겨우 버티고 있네요 하지만 창과 문을 열어도 통풍이 잘 되질 않아 습도만 높아지니 눅눅한 방의 습도를 줄이기 위해 신문지와 직접 만든 습기제거제등을 이용하여 습도를 내려 봅니다. 요즘은 주방 찬장도 습기로 인해 금방 눅눅해지기에.. 한동안 사용하던 재활용으로 사용하는 작은 제습제로는 큰 효과를 볼 수 없어서.. 빈 캔과 커피용기를 재활용하여 찬장에 사용할 습기제거제를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보통 물 먹는 하마라 하여 많은 분들이 습기제거제를 직접 만들어 쓰는 경.. 2013. 8. 11.
[습기 제거제] 직접 만드는 습기제거제 좁은 공간용으로 안성맞춤 미니 습기제거제 " 습기제거제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데 좁은 공간에 쓸만하게... " 장마철이면 집안 곳곳에 습기가 생기고 그로 인하여 곰팡이도 피게되고 그래서 많은 분들은 일명 '물 먹는 하마'라는 습기제거제로 옷장, 신발장등의 습기를 제거하며, 또한 염화칼슘만 있으면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서 사용이 가능하다는건 많이들 알고 계실겁니다. 저 또한 작년부터 만들어 쓰기 위하여 염화칼슘을 왕창 사다 놓았는데 옷장용으로만 만들어 쓰다보니 앞으로 몇년은 사용할듯.. [연관글]폐트병과 염화칼슘을 이용한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습기제거제 그러다 이번에 옷장에 만들어 두었던 습기제거제의 염화칼슘을 교체하면서 페트병이 아닌 다른 재료로 습기제거제를 이용할 수 있겠구나 하여 나름 ' 미니 습기제거제'라는 이름으로 좁은 공간에 이용하면 안.. 2012. 7. 20.
폐트병과 염화칼슘을 이용한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습기제거제 " 여름철 집안 곳곳 습기제거를 위한 준비.. " 이제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장농(옷장), 신발장등 집안 곳곳에 습기가 생기게 되는데... 이러한 습기제거에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게 되지요.. 습기제거에 도움이 되는 재료들 대나무 숯, 신문지, 녹차찌꺼기, 염화칼슘(습기제거제 제작용) 위와 같이 습기제거를 하는데 효과가 있는 재료들이 있는데.. 대나무 숯의 경우는 옷장등에 넣어 두면 좋고, 신발장에 넣어 두어도 좋습니다. 신문지의 경우도 이불을 넣을때 바닦에 먼저 깔고 이불 하나 하나 사이에 넣어 두면 습기가 차는 것을 방지. 녹차찌꺼기등은 신발장등에 넣어 두면 습기제거와 신발에서 나는 냄새를 어느정도 잡는데 도움이 되고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집안 습기를 잡을 수 있는데.. 또한 염화칼슘만 있으면.. 2011. 5. 24.
젖은 운동화 페트병을 이용하여 빠르게 말리기 몇일전만해도 멈추지 않을것만 같이 내리던 비가 멈추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을 느낄수가 있네요. 오늘은 운동화를 빨아서 좀 더 뽀송뽀송하게 말릴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소개할까 합니다. 아마도 빨래감중에서 가장 주부들을 힘들게 하는것중 하나가 운동화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더군다나 어린 자녀가 있는 집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운동화를 빨아줘야 하는데 운동화를 빨고나서 잘 말려야 발냄새가 나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말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비오는날 밖에서 운동화가 젖은 상태에서 집에 들어왔을때 여분의 운동화가 없어 당장 말려서 신어야 할때 난감하지요.. 이렇게 젖은 운동화를 말리는 방법중에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마 아시는 .. 2010.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