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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핑재활용

눅눅한 주방 찬장 습기제거용으로 안성맞춤, 빈 캔과 커피용기 재활용한 습기제거제

by 새라새 2013.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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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 찜통 자취방... 선풍기도 소용없어.. 자꾸 가출을 .. ㅎㅎ
올 여름 찜통 더위를 예고한 일기예보.. 이런건 틀려도 되는데 말이죠..
진짜 진짜 덥네요..

날이 덥다보니 새라새의 자취방은 사우나가 되어 버린지 오래.. 선풍기 하나로 겨우 겨우 버티고 있네요
하지만 창과 문을 열어도 통풍이 잘 되질 않아 습도만 높아지니 눅눅한 방의 습도를 줄이기 위해 신문지와 직접 만든 습기제거제등을 이용하여 습도를 내려 봅니다.

요즘은 주방 찬장도 습기로 인해 금방 눅눅해지기에..
한동안 사용하던 재활용으로 사용하는 작은 제습제로는 큰 효과를 볼 수 없어서..

빈 캔과 커피용기를 재활용하여 찬장에 사용할 습기제거제를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보통 물 먹는 하마라 하여 많은 분들이 습기제거제를 직접 만들어 쓰는 경우가 많으신데.
대표적인 재료로 페트병을 많이 사용하시죠..^^




하지만 페트병이 아니라도 응용만 잘하면 위와 같이 빈 캔과 커피용기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습기제거제를 만들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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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습기제거에 필요한 주재료를 담을 빈 캔 바닥에 송곳이나 전동드라이버등을 이용하여 구멍을 내줍니다.




다음으로 커피용기의 캡을 열고..
용기를 덮고 있는 종이를 제거를 한다음..




열어 둔 캡을 칼을 이용해 위 노란선과 같이 오려줍니다...




커피용기 캡 안쪽 공간이 딱~~ 사용한 캔의 지름과 안성맞춤이기에..
칼로 오려 놓은 커피용기 캡에 사진과 같이 빈 캔을 적당한 간격을 두고 끼워줍니다.




그럼 이런 모양으로 습기제거제 용기가 완성이 되는거죠..ㅎㅎㅎ;;
캔을 끼운 캡을 그대로 커피용기에 뚜껑처럼 덮어주면 끝..




그리고 캔에 습기제거제로 사용할 주재료(습기제거용 염화칼슘)를 적당히 담아..




저는 찬장용으로 사용을 했지만..
신발장, 옷장(조금 부족할 수 있어 습기제거 재료를 자주 갈아 주어야 하기에 페트병으로 만든 습기제거제가 좋음)등 습기가 쉽게 생길만한 공간에 넣어 두면 되는거지요.

습기제거 주재료는 습기제거용 염화칼슘을 많이 사용을 하는데..
주방등 싱크대나 찬장과 같은 좁은 공간에 사용할 습기제거용으로 가루세제나 굵은 소금등을 사용하셔도 습기제거에 도움이 되니 참고 하시길 바라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아~~ 정말 더워요..

남은 여름 건강들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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