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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핑다반사

LP판을 아시나요? 추억을 담고 있는 8장의 LP판

by 새라새 2010.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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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7080시대때 조금 더 가서 90년대까지도 음악을 듣는 방법으로는 카세트테입과 LP판을 이용을 많이 했을 것이다. 시대가 바뀌면서 음악CD의 보급율이 높아지고  각종 MP3등으로 바뀌고 최근에는 스마튼 폰등을 통해서 아주 편리하게 음악을 들을 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카세트 테입하면 마이마이라는 휴대용 미니 카세트가 생각이 나고 LP판하면 턴테이블이 생각이 나네요.
몇일전 집안정리를 하다가 그동안 잊고 있었던 LP판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여러번 이사를 하면서 많은 LP판을 버리고 없어지고 해서 지금까지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나타나서 추억삼아 소개 할까 합니다.

위 오른쪽 둥근 검은판이 LP판이라고 불리는 레코드판 입니다. 옛날 DJ이가 있던 다방이 생각이 나네요^^




아마 8090세대라면 박남정의 ㄱㄴ춤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꺼예요. 그때만해도 댄스가수로서 전성기를 누렸던 가수지요. 최근 소식을 알아보니 지난 6월에 "바람 바람 바람"의 주인공인 가수 김범룡과 함께 8090 콘서트를 했다고 하네요.

아마 그당시 박남정 팬이였던 많은 여성팬들과 춤을 좋아하던 청소년들은 이제는 아줌마, 아저씨 ㅋ

5집 타이틀 곡 - 비에 스친 날들과 박남정이라면 생각나게 하는 ㄱㄴ춤의 널 그리며를 담아 봤습니다.








오카리나라는 악기연주 테마로 유명한 대황하 정말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에 커피 한잔과 함께 들어 볼만 합니다.


일본인인 노무라 소지로라는 사람이 오카리나를 직접 연주한 사운드 트랙 앨범에 수록된 테마곡으로 오카리나로 황하에 대한 깊은관계를 표현한 테마라 보면 됩니다.


이 앨범의 타이틀인 대황하에서 황하는 중국사람에게는 풍요의 근원이며 동시에 홍수라고 하는 최대의 위협이였다는 내용이 앨범에 적혀 있어서 알았네요


LP판 안에 오카리나라는 악기의 간단한 소개와 그 뒷장에는 황하를 나타낸것 같은 지도도 함께 있네요
이 판에서 테마곡을 연주한 오카리나라는 악기를 표현하자면 높고 맑은 청아한 음이 안개낀 강위를 유유하게 퍼져나가.......  그 소리가 단음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고, 부드럽고, 애처럽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아마 들어보시면 한번정도는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미녀와야수 영화의 OST중 무려 3곡이나 아카데미 주제가 상 후보에 올랐는데 그 중 "Beauty and the Beast" 가 주제가 상을 수상 했답니다.

이 곡도 담아 봤습니다 오랜만에 들어도 참 좋은것 같아요








그 유명한 앤더~~~~ 다이아~~몬드~~~라고 까지 장난치던 ost " i will always love you " 로 유명하죠



위에 소개한 LP판들의 음악들은 많이들 아실겁니다. 생각들 나시죠^^



추억의 팝송


한서경 2집


" 난 깜짝 놀랄 짓을 할꺼야 " OST

1990년 탤런트 조민수씨가 주연으로 이경영, 김세준, 최양락등이 출연 했던 영화로 영화제목을 주제곡으로 불렀던 가수 현진영씨가 그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기도 했었죠

마지막으로 이름은 모르겠고 좀 헤비메탈적인 판인데 친구가 줬던걸로 기억이 나는 LP


이상 8장을 재미삼아 소개 하면서 추억속 음악도 함께 올려 봤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 판들을 보니 옛날생각 많이 나면서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불쑥 드네요^^

아무리 사는게 힘들고 어렵다고 해도 가끔은 여유를 가지고 옛날 생각도 하며 잠시라도 그날의 행복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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