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로 받아보는 나만 알기 아까운 건강정보

블로핑건강 2010.01.15 07:40

웹서핑을 좋아하는 본 블로그 주인장은 여러 사이트를 돌아단니면서 필요한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고 메일수신을 받아 보곤한다. 그중에서도 건강정보를 다룬 메일을 정리하여 블로깅을 할까 합니다.

내가 좋다고 생각한다면 남들도 좋아할꺼라 생각해서 공유할까 하니 알고 있는분는 눈에 보이는 버튼만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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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닷컴은 개인과 가족의 전반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한 국내 유일의 건강 웹사이트입니다. 우리나라 건강 포털로는 유일하게 국제적 권위의 혼코드(HonCode) 인증을 받기도 했고요. 직접 건강을 체크하고 이용하는 병원, 의사에 대해 확인해보세요. 아래의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①내 건강나이는?=1분 동안 17개 항목에 체크하면 건강나이를 알 수 있습니다. 실제 나이보다 많으면 생활을 바꿔야겠지요?

②요즘 내 증세는?=머리가 아프세요? 목덜미가 당기세요? 배에 가스가 차는 듯합니까? 증세 별로 클릭하다 보면 병인지 아닌지, 병이라면 어느 병이 의심되는지, 어느 과에서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를 알려드립니다. 그 분야 최고의 의사 리스트도요.

③정말 내가 그 병에?=
요즘 걱정되는 질병에 걸렸는지, 아니면 내 정신건강에 대해서 체크하고 싶을 때 이용하세요.

④우리 동네 병원 평판은
?=우리 가족이 가는 병원에 대해 혹시 다른 사람은 어떻게 평가했을까? 직접 확인해보세요. 자신이 의사선생님과 간호사에게 느끼는 고마움을 남들에게도 알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⑤특정 질환의 국내 최고의사는?=
해당 분야 의사와 환자가 직접 평가한 베스트 닥터 랭킹.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합니다.

⑥내 성에 대한 지식은?=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켰던 ‘21세기 성교육 동영상’을 비롯한 온갖 성 지식. 여러분도 ‘성 박사’가 돼보세요.

⑦내 건강기록은?=
건강나이, 비만도, 혈압, 혈당, 가족병력, 자가진단 테스트 결과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금연의 장점 15가지

➀아침에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서 좋은 컨디션으로 지낼 수 있다.
②깨끗한 사람이 된다(‘더러운 놈’에서 ‘독한 놈’이라는 얘기를 듣게 되지만 요즘에는 흡연자가 ‘더 독한 놈’이라고 한다). 지하철 옆에 앉은 사람이 코를 막고 다른 자리에 갔을 때 민망함에서 벗어날 수 있고 가래 끓는 목에서 해방될 수 있다.
③자신감과 인내심이 생긴다. 담배도 끊었는데…!
➃감기에 덜 걸리고 각종 병의 공포에서 조금씩 벗어난다.
➄피부가 탱탱해진다. 여성은 보다 더 예뻐 보인다.
⑥웬만큼 운동해도 숨이 덜 차서 운동을 더 가까이 하게 된다.
⑦한 달 평균 75000원의 담뱃값과 담배로 인해 생기는 각종 비용으로 다른 멋진 일을 할 수 있다. 드라이클리닝비, 담뱃불 때문에 옷이나 시트 등에 구멍 나 수선하는 데 드는 비용, 치과비용 등 숱한 비용이 절약된다. 일부 보험료도 줄어든다.
⑧동료들이 담배 피우며 농담 나누는 시간에 일을 하거나 푹 쉬어서 경쟁력이 올라간다.
⑨말을 많이 해야 하는 사람은 목소리에 부담이 덜 간다. 연설이나 노래에 자신감이 생긴다.
⑩치아가 깨끗해져서 인상이 좋아진다.
⑪음식 맛이 달라지고 후각이 발달해 다른 세상을 맛보게 된다. 일본 만화 ‘초밥왕’에 소개된 요리사 안효주 씨는 “일식당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미각이 떨어지기 때문에 요리사도 최상의 요리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⑫비오는 날 젖은 담배를 드라이로 말리는 한심한 짓에서 해방된다. 한 손에는 우산, 한 손에는 가방을 든 채 손가락에 담배를 끼워 피우는 묘기를 부리지 않아도 된다.
⑬가족과 자녀, 회사 동료에 대한 뭔지 모를 죄의식에서 벗어난다. 자녀로부터 ‘칭찬’을 듣는다.
⑭담배 떨어졌을 때나 담배 못 피운 비행기, 기차 등에서 금단증세로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된다.
⑮배우자나 연인에게 귀여움을 받는다.
ⅰ)남성은 정력이 세지고, 여성은 감성이 좋아진다.
ⅱ)입맞춤할 때 ‘재떨이 냄새’가 나지 않는다.
ⅲ)잘 때 코고는 소리가 줄어든다.

 간염으로 인한 희생을 예방하는 방법

❍ B형 간염 예방접종을 한다. 특히, 산모가 B형 간염 보균자인 경우, 태어난 아기는 출산 직후 면역혈청글로불린과 함께 예방백신접종을 시작해야 한다.
❍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 부적절한 성관계를 피한다.
- 주사바늘의 반복 사용을 피한다.
- 문신이나 피어싱을 피한다.
- 면도기나 칫솔을 나누어 쓰지 않는다.
❍ 술은 1회에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 이하로 마신다. 간염 보균자나 환자는 술을 입에 대지 않는 것이 좋다.
❍ 금연과 함께 간접흡연도 피한다. 간염 보균자나 환자는 특히 따라야 한다.
❍ 만성 B, C형 간염환자 또는 항체가 음성이거나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 30세 이상 남성 또는 40세 이상 여성은 6개월에 한 번씩 간암 검진을 받는다. 일반인도 1년에 한 번 간 기능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 건강 체중을 유지하도록 한다.
❍ 간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민간처방을 피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자료 참조>

메일수신출처는 코메디닷컴(첫 건강정보에 링크)이고요, 블로그를 만들기전에 메일정리를 한번해서 많은정보를 올리지 못했네요.

차후에 좋은정보 메일수신되는데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덧) 위 흡연에 관한 정보가 있어 추가합니다. 정보는 같은곳에서 출처 되었음을 알려드리고요^^

 흡연율이 오른다는데

요즘 다시 흡연율이 증가하고 있다지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정부가 담배를 세원(稅源)으로 삼고 있는 데다 담배를 보건당국이 아니라 예산당국이 관리감독하고 있는 ‘후진적인 정책’이 우선이겠지요. 국회는 몇 년째 금연관련법의 심의를 포기하고 있다지요? 무엇보다 경제난으로 인한 스트레스 탓이 가장 크겠네요.

1964년 오늘(1월 11일)은 금연운동사에 이정표가 된 날입니다.- 4일이나 지났네요



미국의 루터 테리 공중보건국장이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공식 발표한 것입니다. 테리는 1962년 영국 왕립의대 위원회가 “흡연이 폐암, 기관지염, 심장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곧바로 대규모 연구에 들어가서 “담배가 폐암, 만성기관지염, 심장병 및 온갖 암의 원인이 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몇 년 전 코미디언 고 이주일이 말했듯 담배는 마약입니다. 끊기가 쉽지 않습니다. 몇 달을 피우지 않다가 한 대 피우면 ‘도로아미타불’이 되곤 하지요.오른쪽 사진은 어느 흡연실 내부 모습인데, 그런데도 담배를 피우는 것을 보면….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금연과 관련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팁을 소개합니다.

첫째, 금연에 실패하는 것은 의지 탓이라고만 여기기 쉬운데 많은 경우 체력 때문에 실패합니다. 매일 밤샘을 하면서 스트레스에 치여 살면 금연에 성공하기가 힘듭니다. 금연에 들어갈 때에는 운동을 시작해야 하고, 틈틈이 충분히 쉬어야 합니다.

둘째, 담배는 다른 나쁜 습관과 함께 끊어야 합니다. 술, 다방커피, 탄산음료를 마시면서 담배를 피워온 사람은 당분간 이들도 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1시간마다 실내운동하기, 물마시기, 양치질하기 등 좋은 습관을 들이면서 금연을 진행해야 합니다.


셋째, 담배의 폐해보다 장점에 대해 생각하면 담배를 끊기가 쉽습니다. 최근 미국 예일대 연구진이 흡연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쪽에는 담배의 폐해에 대해서, 다른 한쪽에는 금연의 장점에 대해 설명했더니 뒤쪽 그룹의 금연 시도가 월등히 많았다고 합니다.

올해 금연 계획 세우신 분, 잘 진행하고 있습니까? 담배는 비만, 피부미용, 남성의 ‘아침 텐트’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끊는 것이 좋지만 작심 10일을 넘기기가 쉽지 않지요? 아래 금연의 장점을 몇 번씩 읽으면서 금연의 의지를 돋우고, 이번에는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어렵기 때문에 성공하면 자긍심이 커진다고 합니다. 파이팅!!

흡연을 하시는 분들은 한번쯤은 생각해보게 하는 글이네요^^
금연이 뭔지~~ 담배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