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수익을 원한다면 초보 블로거가 선택해야 할 것

블로핑 이야기 2010.07.19 06:30


아마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수익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순 없겠죠. 저 또한 블로그를 시작할때는 원대한 포부(?)가 있었으니까요. 제 블로그가 오픈된지 7개월이 다되어 가는군요. 정말 그동안 많은 이웃들도 알게되고 또한 컴맹수준의 저에게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해줬던 블로그 활동은 가끔은 실증도 나게하고 가끔은 행복감도 주면서 남다른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답니다.

아직까지는 거의 취미수준의 블로그라 볼 수 있는 제 블로그가 그래도 한달에 한번씩 용돈벌이를 해주고 있다는게 정말 열심히만 하면 블로그로 주수입을 벌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래서 요즘 엄청난 삽질중이지요^^.....정말 이제는 블로그도 공부를 해야 한다는게 맞는것 같아요.^^



나름 수익형 블로그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렇다할 정보를 제공한다기엔 터무니 없이 부족한 초보 블로그임을 인정합니다. 그래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7개월(4월,5월 공백기)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제가 처음 블로그에 입문했을때를 생각하고 지금 블로그를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한발더 나아가 수익에 생각이 있으시다면 조금 더 수익에 억압되지 않고 조금씩 수익도 늘려가면서 자신의 블로그를 꾸준히 만들어 가시길 바라면서 경험을 토대로 끄적 대 볼까 합니다.

간단히 시작할려고 하였는데 워낙 제가 생각이 많은 넘이라 서두가 길어졌네요..
오늘 말씀드릴 부분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수익에 대한 경험을 조금더 빨리 체험하고 그것으로 인해 블로그 글쓰기요령도 늘릴 수 있는 방법이라 말할수 있네요.[분명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고수님들은 그냥 피식하고 웃어주는 센스 필요한거 아시죠 ㅎㅎㅎ]



블로그를 시작하면 무엇을 담고 무엇으로 방문자들에게 어필을 할까 생각을 합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일부는 처음부터 광고를 목적으로 블로그를 개설하여 운영를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담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거나 잘알고 있는 내용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소함들이 모여 가면서 이웃이 생기고 그 이웃들과 소통을 하면서 자신의 블로그를 키우게 되는것이지요. 하물며 방문자수를 위해 RSS등록, 메타사이트에 자신의 글을 발행을 하는데 이 또한 블로그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소통이 우선시 되고 아주 작은정보라도 자신의 생각을 담아 준다면 자신의 블로그를 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정말 전문적인 내용을 담지 않는한 하루 하루 블로그에 글을 발행한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마 저처럼 글감을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준비하다가 그 자료들을 날려 버린다면 그 심정을 정말 겪어보지 않고는 포스트하나의 소중함을 알 수 없지요. 블로그라는 것이 자신만의 공간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자신의 소소함만 담아낼 수 있다고 하지만 이제는 블로그운영 자체가 어떠한 목표도 있고 자유로움 보다는 조금더 다양한 각도로 운영을 하여 물질적인면도 고려하기에 이거 완전히 중독수준이 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럼 이러한 블로그운영을 위해 보다 낳은 정보를 담고 싶고 더 좋은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 앞 소제목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자신이 제일 자신있는것을 본 주제로 담고 그 나머지를 각종 메타블로그라고도 하는 리뷰사이트를 통해서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 간다면 어느정도 블로그운영에 작은 숨통을 열수 있다고 봅니다. 굳이 리뷰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아도 생활속 경험을 토대로 하는 리뷰도 좋겠지요.

이유는 아래 수익과 관련해서 이야기 할려는 부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리뷰글을 쓴다는 것은 자연스럽게 글주제에 대한 고민이 줄어들고 또한 그 리뷰를 통해서 자신도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글쓰는 요령과 수익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블로그 수익 정말 생각만큼 만들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하고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누구나 기회는 있습니다. 그럼 초보 블로거가 처음 블로그 수익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블로그로 수익을 얻는 방법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결국 그 수익의 달콤함을 보고 블로그를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이들 알고 있을겁니다. 티스토리만 보았을때도 가장 기본적인 광고수익으로는 구글의 애드센스를 볼 수 있습니다. 구글의 애드센스의 경우 자신의 블로그 활성이 가장 중요한데 그 블로그 활성이란 결국 방문자의 유입이 많아야 어느정도 이루어 질 수 있는것이고 그로인해 수익이 발생되는것 입니다.

그럼 말그대로 처음 블로그를 한다면 블로그 수익의 가장 기본이 된다는 애드센스 수익은 어느정도 기간이 필요하기에 큰 기대보다는 블로그 운영의 질을 높이는데 치중하면서 가끔 다음뷰와 같은 메타사이트에서의  폭탄유입(발행한 글이 베스트선정과 다음메인에 올라갈 경우)을 통해 조금은 낳은 수익을 얻는 경우를 생각하여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블로그를 시작하고 한두번의 폭탄유입으로 나름 만족할만한 수익도 얻었었기에 애드센스 수익은 아직 부족한 제 블로그로는 블로그를 할때 필요한 간식(?)용 수익으로 생각을 하고 있지요.^^
그래도 나름 베스트 선정도 생각보다 괜찮은 편이였고 꾸준히(?) 글을 발행하다보니 블로그를 시작하고 2~3달 뒤부터는 한달에 100$~200$는 넘길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실제로 블로그를 운영한 기간이 5개월정도라고 봤을때 2번정도 수익지급을 받았았지요 

참고]새라새는 진실만을 말합니다 ㅎㅎㅎ
애드센스 수익(블로그에 설치 - 1월 중순)
시작부터 3월달 유니온캐쉬 약 224$
4월달 유니온캐쉬 약 110$
5월 공백 부끄부끄 ㅋㅋ
6월 약 224$
정말 슈퍼울트라 블로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나름 5개월동안의 성과 였습니다.

지금은 애드센스 수익에 영향이 어떨지 모르지만 멀티 블로그 운영에 신경을 쓰고 있는 중이지요^^
다른 우수블로거님들도 이 부분을 많이 권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현실적으로 초보 블로거가 처음 블로그를 통해서 수익을 발생 시키기 위한다면 제휴(링크프라이스)쪽과 블로드, 레뷰, 프레스 블로그, 그리고 최근에 많이 알려진 올포스트정도를 먼저 생각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참고] 올포스트의경우는 어느정도 블로그가 활성화가 되어 있어야 컬럼니스트 자격이 주어 지는걸로 압니다.

제가 아직 레뷰와 프레스 블로그는 회원가입만 하고 활동을 안하는 중이라 잘 모르고 올포스트도 칼럼니스트 신청을 이제서야 했기 때문에 수익부분에 대한 경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언급했던 리뷰글로 글쓰기 요령을 터득하면서 수익도 발생 시킬 수 있는 블로드를 말씀 드리고자 하는데 이 블로드와 함께 레뷰와 프레스 블로그를 함께 병행하시면 그래도 초보 블로그로써 크지는 않지만 처음 시작하는 블로그로써 어느정도의 집필능력만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블로드에 현재 제가 등록한 아이폰(아이팟 터치), 초성으로 모바일 인터넷 검색을 하는 방법 의 포스트 입니다.
광고주가 지급하는 지급캐쉬가 1,260,000원이 아래 이미지 처럼 블로거들에게 배분되는 겁니다.

보시다 시피 참가만해도 2,000원의 기본 캐쉬가 지급되지요^^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블로드 같은경우 자신의 블로그에 블로드에서 지행하는 초이스블로드광고를 조건에 맞게 리뷰형식으로 포스팅하여 발행을 한다음 그 포스트가 일정 노출과 함께 심사를 거쳐 광고주가 배분하는 광고료를 순위에 따라 지급 받게 되는 것입니다. 아래는 제가 그동안 블로드를 통해서 얻은 수익입니다. 시간이 없어 딱 두번밖에 참여를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네요.


데이브레이커스 3월엔 액션블록버스터로 즐겨보세요
이동통신요금, 전기요금, OK주민서비스에서 할인 서비스 받자^^
위 두 포스트를 작성하여 발행을 하였는데 두번다 순위안에 들어서 해당 캐쉬를 지급 받았답니다.
그때가 4월말이였으니 애드센스와 함께 여타 광고수익도 포함이 되어 나름 괜찮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지요.

이와 같이 관련글감을 제공해주고 그 것을 가지고 약간의 정보수집과 함께 포스트작성을 하여 발행하면 되는겁니다. 이러한것을 레뷰와 프레스 블로그에서도 함께 한다면 하나 하나로 봤을때는 작은 수익일지 모르지만 말그대로 초보에게는 애드센스보다 직접체험하기 좋은 수익방향이라고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달에는 제휴마케팅(링크프라이스)에서 여름철 맞이 이벤트로 글감이 하나 생겨서 바로 몇일전
다이어트 소통, 커뮤니티가 숨쉬는 엔젤다이어트와 릴레이 이벤트 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했지요.


이벤트 기간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최소한 선착순에라도 들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런 제휴마케팅 포스트 이벤트 같은 경우는 이벤트 참여와 별도로 자연스럽게 포스트로 인한 수익도 함께 만들수 있다는게 좋지요. 그러다 보면 제휴마케팅(링크프라이스)를 좀더 활용하여 수익을 만들수 있는 노하우도 생길겁니다.

이상 잘 알지도 못하지만 아는만큼 연설을 했는데 처음 생각에서는 애드센스 수익보다 리뷰어로써 수익을 먼저 접근하라는 형식의 글을 쓰고자 했는데 어찌하다 보니까 블로드를 소개하는 글이 된것 같네요... 역시 새라새는 초보블로거가 맞는거 같네요 ㅋ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게 욕심부리기 보다 하나씩 배운다는 생각으로 조금함을 버린다면 블로그운영도 잘하고 그에따라 좋은블로그로 알려지면서 수익도 늘어 나리라 봅니다.